아침에 일어나면
제일 먼저 보는 앱.

Dize는 출근·외출 전에 오늘 날씨에 맞는 옷차림을 전신 룩북 사진으로 보여주는 서비스예요. 창문을 열어 보고, 날씨 앱을 켜고, 옷장 앞에서 고민하던 아침을 한 화면으로 줄였어요.

출근 전, 한 번만 열면 돼요. 기온 숫자만으로는 무엇을 입어야 할지 감이 오지 않으니까, Dize가 지금 있는 곳의 날씨를 읽고 그 날씨에 맞는 옷차림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보여 드려요. 매일 아침 알림으로 오늘의 코디를 먼저 받아 볼 수도 있어요.

KOMBINE이 만들고 있어요.

KOMBINE 팀 멤버 세 사람
Design · Product · Engineering

Next

다음에 입힐 것들.

  1. 룩북 다양성 확대

    같은 기온에도 매일 다른 느낌의 코디를 볼 수 있도록, 스타일과 아이템 조합을 크게 늘린 룩북 라이브러리를 만들고 있어요.

  2. 브랜드 콜라보

    좋아하는 브랜드의 시즌 아이템으로 오늘 날씨에 맞춘 룩북을 보여 드리고, 마음에 드는 옷은 바로 찾아볼 수 있게 할 계획이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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